빛나는 자리보다 소중한 것
한때 가장 빛나는 자리에 있던 거만한 단추 '노랭이'. 옷에서 떨어져 버려진 후 온갖 고난을 겪으며 겸손을 배우게 됩니다. 마침내 낡은 스웨터의 막내 단추가 된 노랭이는 진정한 행복은 화려함이 아닌 함께 어울리는 것에 있음을 깨닫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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