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를 찍다
디카시는 누구나 쓸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요.<br />뭐야! 이 정도면 나도 하겠다. 이런 생각이 들게 말이에요. <br />그래서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으로만 선택했고 일부러 찍은 사진이 아닌 <br />무심결에 찍었던 예전 사진 중에 마음에 드는 것으로 골라 봤습니다.<br /><br />그래서 저의 첫 디카시의 주제는 ‘일상’ 입니다. <br />모든 날 모든 순간이 저의 소중한 일상이니까요. <br /><br />찍어놨던 사진들을 보며 옛일들을 추억하며 행복했습니다. <br />그 추억을 꺼내어 시집이라는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어 내는 기쁨을<br />여러분도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.